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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꾸짖다가 2014-02-19
하루종일 빙글빙글
잠도 자지 않고 빙글빙글
홍수가 나도 빙글빙글
전쟁이 나도 빙글빙글
건전지 약 떨어지는 순간만 기다리는 너는
쳇바퀴 도는 다람쥐보다 더 한심한 놈이다

단 1초만이라도 창조적인 움직임을 보여 줄 수는 없겠니?

맨날 그 속도
맨날 그 방향
맨날 그 소리
지루하고 지겹지 않아?
평생을 벽한쪽 구석에 착 달라붙어 있는 저 완벽한 복지부동
나는 네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가만, 너는 그렇다 치고
너처럼 한심하고 지루하고 짜증나는 놈을
하루종일 힐끗 힐끗 훔쳐보며
퇴근시간만 가다리고 있는 나
나는 뭐지..

미안하다. 내가 너였다



- 정철의 '내 머리 사용법' 중 -


나는?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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