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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코드란? 2003-04-22
소프트를 공급하는 메이저 영화사들이 영화에 대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으로 DVD의 재생을 지역별로 나누어 관리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모두 1번부터 8번까지의 코드가 있으며 그 중 6개가 실제적인 지역에 관한 코드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는 각각 그 판매지역에 따른 코드가 포함되며 만약 이 하드웨어의 코드와 소프트웨어의 코드가 일치하지 않으면 소프트웨어는 플레이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역코드가 3번인 한국에서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는 지역코드 3번이 포함되어 발매됩니다.

만약 이 하드웨어에 미국의 지역코드 1번 소프트웨어(타이틀)을 넣어 플레이시키려 하면 이것은 지역코드가 다르므로 플레이 되지 않습니다.

<지역 코드 구분>

영역 1 - 미국, 캐나다
영역 2 - 유럽, 일본, 남아프리카, 중동, 이집트, 그린란드
영역 3 - 한국 , 인도네시아 , 타이완, 태국, 필리핀, 홍콩
영역 4 - 호주, 남아메리카, 중앙 아메리카, 멕시코, 뉴질랜드,
태평양 섬, 카리브 지역
영역 5 - 대부분의 아프리카 지역, 전 소련 공화국, 동부 유럽,
인도, 북한, 몽고
영역 6 - 중국(홍콩 제외)

지역코드가 다른 DVD를 사용하시려면 코드프리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DVD리전프리_제품보기

아래글은 DVDprime.com에서 발췌한 지역코드에 관한 글입니다.

[개요] 지역코드는 헐리우드의 영화사가 컨텐츠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개발하였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불합리한 조치이다. 지역코드를 해제하는 '코드프리'는 매우 적법한 소비자 입장에서의 저항 방법이니 쫄지 말고 시행할 지어다.

헐리우드 영화 제작사들은 DVD의 출시로 인해 그들 수입의 극대화를 기대하였으나, 막상 Moving Pictures Expert Group (MPEG)에 의해 제안된 표준 해상도 720×480의 고화질에 돌비 디지털이란 고음질로 중무장한 DVD-Video 포맷이 결정되자 오히려 이들은 불안한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LD를 능가하는 화질에 CD를 능가하는 음질을 갖춘 이 매체가 광범위하게 사용된다면 사람들(특히, 미국 밖에서 헐리우드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는 사람들)이 단 한번의 영화 감상을 위해 굳이 극장까지 갈 필요성을 못 느낄 것이라는 우려감이 팽배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자 헐리우드와 DVD 제작업계가 고안한 것이 지역 코드(Region Code)라는 개념입니다. 즉, 특정 구역에 대한 DVD 타이틀 배급권을 제작사(물론 대부분이 헐리우드 영화사임)가 직접 통제하여,

1. 최신 영화가 자국에서 상영 중인 동안에는 타지역에서 이 영화가 DVD 타이틀로 제작, 판매되는 것을 막고
2. 지역 배급권에 대한 로얄티를 확보하자는 것

이 근본 취지입니다. 즉, 지역 코드란 전 세계를 6개 구역으로 나누어 놓고, 모든 플레이어와 DVD 타이틀에 각각 하나의 지역 코드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unik.no/~robert/hifi/dvd/world.html

지역 코드 넘버링 상황
1: 미국과 캐나타 등의 북미 지역
2: 일본, 유럽, 남아프리카 및 이집트를 포함한 중동국가
3: 홍콩, 대만, 한국을 포함한 동남아 국가
4: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중앙 아메리카, 멕시코, 남 아메리카 등
5: 구 소련을 포함한 동유럽, 아프리카, 북한, 몽고 등
6: 중국
7: (예비)
8: 국가간을 왕래하는 비행기, 선박 등

좀 더 알기 쉽게 우리 나라를 예로 들면, 여러분이 용산 전자상가 등지에서 구입한 DVD 플레이어나 DVD-ROM 드라이브는 원칙적으로 지역 코드 3번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 등지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지역 코드 1번 혹은 2번 타이틀은 재생이 불가능합니다.

즉, 모든 DVD 플레이어와 DVD-ROM 드라이브(2000년도부터 DVD-ROM드라이브도 지역코드 설정을 의무화함)는 출시 당시 해당 지역에서 허가된 타이틀만 재생 가능하도록 혹은 5번 정도 변경만 허용하도록 지역코드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본에서 직접 구입한 DVD플레이어나 DVD-ROM드라이브를 내장한 노트북 컴퓨터(지역코드 2번 플레이어)가 우리 나라에서 출시된 타이틀(지역코드 3번 타이틀)은 물론이고, 해외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입한 북미지역 타이틀(지역코드 1번 타이틀)이 재생되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코드 프리(Code Free)라는 것은 소비자들이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접하게 되면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쉽게 말해, 코드 프리란 플레이어의 지역 코드 설정을 해제함으로써 타이틀이 1번이건 3번이건에 상관없이 전세계 모든 지역의 타이틀을 자유롭게 재생할 수 있도록 플레이어를 개조하는 것을 말합니다.

헐리우드에 바란다

하지만 초창기 지역코드에 부여된 임무는 화질과 음질에서 DVD급 불법동영상물이 창궐하면서 거의 의미를 상실한 상태입니다. 지역코드로 제한해 보았자 이미 DivX 등을 통한 불법동영상이 그러한 통제를 비웃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제한이 당초 목적과는 달리 불법복제를 부추기는 원인 중의 하나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를 분석한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헐리우드의 몇몇 제작사들은 멀티 리젼(Multi Region) 타이틀을 진작부터 출시하고 있습니다. '돈'되는 지역 순으로가 아닌 전세계 동시 출시로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자 하는 제스쳐로 느껴집니다.

헐리우드를 포함한 DVD Forum은 이제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진 지역 코드를 즉각 철폐하기를 바랍니다. 각 지역 특성에 맞는 DVD를 개발하여 판매한다면 지역코드 1번 타이틀을 종용해도 아마 소비자들은 외면할 것입니다. 소비자의 마음을 '시차'를 통해 통제하려 하지말고 지역 특성에 맞는 완벽히 Localized된 타이틀을 개발하여 접근하기 바랍니다.

출처 : www.DVDpr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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