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품정보
자료실(다운로드)
A/S Guide
질문 및 제안
FAQ
조이트론 칼럼
 
HOME > SUPPORT > NEWS
[생각해 봅니다]삼성과 인텔 경쟁사이면서 동반자! 2005-04-11
4월 11일 매일경제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
게임시장은 우리 모두의 시장이라는 공동체적인 인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한 번 생각해 보고 싶어 올려 봅니다.



<출처 : 매일경제신문 4월 11일>
인텔과 삼성은 세계 1ㆍ2위 반도체 기업답게 복잡한 관계를 맺고 있다.
플래시메모리와 모바일CPU 등 특정 제품에서는 뜨겁게 경쟁을 펼치는 경쟁사지만 디지털홈 분야에서는 서로 세계표준을 만들어가는 협력자다.

또 인텔은 삼성 D램을, 삼성은 인텔 CPU를 사들이는 메이저 고객이자 공급업체로 얽혀 있다.
양사가 경쟁하는 대표적인 분야는 플래시메모리다.
삼성은 낸드형, 인텔은 노어형에서 선두 기업이다.

전체 플래시메모리 시장을 놓고 보면 지난해 삼성전자는 39억9400만달러 매출(점유율 25.1%)을 올려 세계 1위에 올랐고 인텔은 22억8500만달러(점유율 14.4%)로 4위 기업이다.
특히 그 동안 플래시메모리 시장에서 60%를 차지했던 노어형을 낸드형이 추월 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어 앞으로 삼성과 인텔간 플래시메모리 시장을 겨냥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모바일CPU에서도 양자는 경쟁이 불가피하다.
비메모리 분야인 CPU시장은 본래 인텔 아성이다.
하지만 비메모리반도체 시장 진출 의지가 강력한 삼성은 이 중 모바일CPU 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는 태세다.
반면 차세대 디지털시장인 디지털홈 시장에서 양사는 표준기술을 만들어 시장을 확대해가는 데 공동보조를 취하고 있다.
양사는 소니 IBM 등 190여 개 정보기술(IT)기업이 참여하는 디지털홈 표준기구 인 '디지털리빙네트워크연합'을 주도하고 있다.
인텔과 삼성은 또 자본을 섞은 혈맹관계이기도 하다.

인텔이 99년 삼성전자 전환사채 1억달러어치를 매입했다.

램버스 D램 개발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서였다.
 
 
본사 및 방문 주소지 :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 121 에이스가산타워 701호
A/S 택배 발송지 :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337번지 CJ대한통운서울구로신도림집배점 02-3275-1173
COPYRIGHT ⓒ JOYTRON ALL RIGHTS RESERVED     | 인트라넷